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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신론의 우매
    2003-10-22 15:20:02   read : 6762


    여러분, 잘 생각해 보셨는지요.

    무신론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안 계시다는 이론입니다. 이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의 태도를 보면 대단히 담대합니다.

    왜냐하면, 첫째로, 무신론이라고 하는 것은 주장하기가 심히 곤란한 이론입니다. 그것은 무슨 말인고 하니, 하나님이 계시다는 이론, 곧 유신론에 대한 논증은 그 증거가 하나만 있어도 능히 증명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무신론에 대한 논증, 곧, 하나님이 안 계시다 하는 논증은 사실 전우주와 전우주의 역사를 탐색해서 논증하기 전에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가령 쉽게 예를 들면, 우리한국에 '갈매기'란 새가 있는데, 갈매기라는 새가 있다는 그런 논증은 만일 어떤 바닷가에서 그 갈매기가 남긴 발자국 하나만 보고도 이것을 보니까 갈매기가 한국에 있지 아니하느냐고 이렇게 논증하기가 대단히 쉽습니다.

    그렇지만, 만일 한국에 갈매기란 새가 없다고 논증하려고 생각해 보세요. 그것은 대단히 어려울 것입니다. 왜 그런고 하니, 인천지방에 만일 갈매기가 없다는 것을 다 증명한다 할지라도 부산근방에 있는 지 어떻게 압니까? 목표근방에 있는지 어떻게 압니까 ?

    갈매기가 사실 한국에 없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할 것이면, 전 삼천리 방방곡곡을 답사해서 증명하기 전에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

    그런데, 만일 하나님께서 우주에 없다는 것을 논증하려고 하면, 우선 이 지구 위에 하나님의 자취가 없다는 것을 논증하여야 되겠고, 그 다음에는 모든 다른 별, 유성과 행성에서도 하나님이 안 계시다는 것을 가서 증명하여야 되겠고, 또 지금 하나님이 계신 증거가 없지만 옛날에 계셨던 증거가 있어도 안 될 터이니까. 전 우주의 역사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계시지 아니 하다는 것을 증명하여야 될 것입니다. 그러기 전에는 무신론의 논증이 되지 아니합니다. 사실 이와 같은 무신론의 논증을 하려고 한다면 하나님과 같은 전지전능자가 아니면 불가능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일을 가지고 70년도 못사는 사람이 함부로 이와 같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안계시다고 주장하는 것은 보통사람으로는 이해하기 곤란한 사람들입니다.

    둘째로, 생각해보세요.

    가령 무신론이 옳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렇다면, 우주와 시간을 만든 이는 없습니다. 이 우주와 우리인간의 두뇌의 고안자는 없습니다. 우리인간의 두뇌라는 것도 한갓 물질분자의 우연한 배합으로 되었다고 밖에는 말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그런 물질 문자들이 그저 우연히 모여서 된 그런 두뇌의 사색작용을 우리가 과연 시인할 수 있겠습니까? 그런 두뇌에서 나오는 무신론을 우리가 믿을 수 있겠습니까?

    사실, 무신론 혹은 유신론은 무신론 자체가 그 무신론을 파괴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런 모순과 당착을 모르고 무신론을 주장하는 것은 실상 보통사람으로서는 이해하기 곤란한 일입니다.

    셋째로, 또 생각해 보세요. 무신론이라고 하는 것은 아무런 적극성이 없고, 소극적인 이론입니다. 부정적 이론입니다. 여기 어떤 관념 가운데, 가령 어둡다고 하든지 거짓되다고 하든지, 구부러졌다고 하든지 하는 이런 관념들은 다 부정적 관념입니다. 이 부정적 관념이라고 하는 것은, 곧 긍정적 관념이 있음으로 비로소 생긴 것입니다. 무슨 말인고 하니 빛이 없으면 어둡다고 하는 말이 있을 이치가 없습니다. 또 거짓이라는 것도 참이 있기에 거기에 대한 부정적 관념인 것입니다. 참이 없으면 거짓이란 말도 없을 것입니다. 또, 구부러졌다는 것도 곧은 것이 세상에 있기 때문에 구부러졌다는 말도 생기고, 그런 부정적 관념이 생긴 것입니다.

    사실, 어둡다고 하는 관념이 있는 것은 이 세상에 빛이 있다고 하는 증거입니다.

    거짓이라는 관념이 있는 것은 이세상에 참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구부러졌다고 하는 말이 있는 것은 이세상에 바른 것이 있는 증거입니다.

    사실 무신론적이라고 하는 그런 부정관념이 있는 자체가 하나님께서 계신 것을 증명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지적으로 아무런 생각도 해보지 않고 무신론을 주장한다고 하는 것은 성경 말씀대로 우리가 답변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성경시편 14편 1절에 어떻게 말씀했는지 아십니까?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어리석어서 그렇습니다. 어리석어서 하나님이 없다고 합니다. 여러분 가운데는 그런 어리석은 이는 별로 없는 줄 압니다. 그러나, 이런 사람을 만날 수 있는 줄 압니다. 그 어리석은 것은 여러분께서 잘 계몽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바로 1956년 1월 10일 호 타임(TIME)잡지 종교란에 미국의 여론조사로 유명한 갤럽(Gallup)박사가 하나님의 신앙에 대한 조사를 한 것을 발표한 글이 있었습니다. 그는 미국의 시민들 중 여러 사람에게, "하나님을 믿느냐?" "하나님을 왜 믿느냐?"를 물어보고, 그 결과를 발표했는데, 미국시민가운데 96% 다시 말하면 100명에 96명은 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대답했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인데 제일 많은 이유부터 열거해 보면,

    첫째로, 우주의 질서와 그 위대한 것을 보니까 하나님이 있는 것을 믿습니다.라는 대답이 제일 많고,

    둘째로, 우주와 인간의 기원을 생각해보니 하나님이 반드시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믿습니다. 하는 것이 두 번째 대답이었습니다.

    셋째로, 성경의 교훈을 보니까 반드시 하나님께서 계십니다.

    넷째로, 내 개인의 과거의 경험을 보니 반드시 하나님께서 계십니다.

    다섯째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나는 이 슬픔 많은 세상에서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아마 여러분 가운데는 하나님을 믿으실 때, 혹은 이런 대답, 혹은 저런 이유로써 하나님을 믿으시는 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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