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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원인
    2003-10-22 15:14:14   read : 7946


    그리고, 지금은 로마서 1장 20절에 가르쳐 주시는 말씀, 곧 "그 만드신 만물에 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을 나타내셨다" 하는 말씀에 대하여 잠깐 생각하고자 합니다.

    현대를 우주시대라고 하는데, 하나님이 만드신 이 우주가 하나님께서 계신 것을 우리에게 나타내신다는 뜻입니다. 이 면에 있어서도 여러 가지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간단히 두 가지 방면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인과의 법칙'의 견지에서 이 우주를 보십시오. 우리가 다 인과의 법칙을 믿습니다. 원인이 있으면 결과가 있고, 결과가 있으면 반드시 원인이 있습니다. 심는 대로 거둡니다. 이 인과의 법칙이 과학의 기초가 됩니다. 인과의 법칙대로 안되면 과학이 성립 못 될 것입니다.

    인과의 법칙은 꼭 옳습니다. 결과가 있으면 반드시 원인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와 같은 대 우주를 볼 때, 이것은 어떤 큰 결과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이 큰 대 우주의 이런 결과가 생겼은 즉 반드시 제일 원인이 있을 것입니다.

    제일 원인이 무엇일까요? 제일 원인은 하나님이라고 결론 지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우주를 지으신 까닭으로 이 우주가 생겼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다"라고 분명히 우리에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 같은 철학자는 이 우주를 볼 때 큰 운동하는 움직임을 보고 특별히 놀랐습니다. "아무래도 이 움직임을 처음 시작한 분이 있겠다. 그 분은 하나님일 것이다."이렇게 또한 주장했습니다.

    이 인과의 법칙으로 보아 하나님이 계신 것을 분명히 알 수 밖에 없는 데, 이 진리를 부인하고자 하면 우주는 본래부터 영원까지 그냥 있다고 요새 범신론자들이 주장하는 대로 무시 무종하다고 주장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우주가 영원하다. 이 우주 자체가 영원하다" 하는 이런 주장은 오늘의 과학시대에 와서는 그렇게 강하게 주장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오늘날의 과학적 연구대로 살펴보면, 이 우주는 영원하지 않았습니다.

    이 우주는 일정한 시간에 시작되었다고 하는 것을 거의 단언합니다. 요즘 과학자나 천문학자들은, 이 지구나 태양계나 우주전체가 몇 해전부터 시작이 되었겠나 그것을 측정해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우라늄 원소의 그 방사하는 것을 측정해보고 어느 정도까지 확실히 압니다. 그래서 그들이 하는 말을 들으면, 우리가 사는 이 지구의 연령은 대략 33억 5천만년쯤 되었다고 합니다. 또, 우주전체의 연령은 약 백억년으로 추산합니다. 물론 상당히 오래 전이지요. 그러나 일정한 시간에 시작할 때가 있다고 하는 것을 다 인정합니다.

    이 지구에는 여러 가지 생물이 많지마는, 생물이 이 지구에 영원히 있었는가?

    지질학을 연구해 보면, 일정한 시기에 일정한 생물이 자라나고있습니다.

    우리 인간이 지구에 영원부터 살았느냐? 지질학을 연구해보면, 일정한 시기 그것도 아주 말기에 인간이 나타났습니다. 창세기 1장에 기록된 그대로 입니다. 우리 인간이 이 지구에 영원부터 있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식물도 영원부터 있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우주자체가 영원 전부터 있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히브리서 3장 4절에 있는 말씀과 같이. "집마다 지은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 이시라"

    우리는 이렇게 대답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 인과의 법칙으로 하나님의 존재를 말할 때에 어떤 사람은 이렇게 반대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모든 결과에 원인이 있다면, 하나님의 원인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존재의 배후에도 원인이 있을 것이 아닌가?" 이렇게 반대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은 무지한 말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무한절대의 신입니다. 하나님의 배후에 다른 원인이 있으면 역시 하나님이십니다.

    여기 수학을 좀 공부해 보신 분은 무궁대 또는 무한대의 개념을 알 것입니다.

    하나를 하나로 제하면 하나입니다. 하나를 영으로 제하면 무한대라고 합니다. 이 무한대는 열을 영으로 제하나, 만을 영으로 제하나 모두 무한대로 같습니다. 그런 반대의 이론은 이론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인과의 견지에서 볼 때에 이 우주는 반드시 지은이가 있을 것이 분명하고, 그 우주를 지은이가 계시다고 할 것이면 무한절대의 하나님인 것을 우리가 성경에 있는 대로 아니할 수 가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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