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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神性
    2003-10-22 15:11:55   read : 4725


    지금은, 예수는 누구이시며, 그의 하신 일이 무엇인가에 대하여 잠깐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예수께서 한번은 제자들을 모아 놓으시고 물으시기를, "세상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더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때에 제자들이 각각들은 대로 말했습니다.

    "어떤 분은 엘리야라고 하더이다"

    "어떤 분은 예레미야라고 하더이다"

    "어떤 분은 세례요한,또는 선지자 가운데 한분이라고 하더이다."

    이렇게 대답하였습니다. 그래서 예수께서 다시 물으시기를,

    "그러면, 너희들은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말씀하셨습니다. 그때에 베드로가 일어나며 하는말이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이니이다."

    '그리스도'란 말은 '메시야' 곧 구주라는 말입니다.

    이 대답은 모든 제자들의 의견을 대표하는 대답입니다.

    아직도 이 세상 사람들 가운데는 예수를 그 당시의 사람들처럼 선지자 중의 하나, 다시 말하면 성자 중의하나, 혹은 위대한 종교가 중의 하나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생각하는 이들은 실상 예수를 믿는 분들이 아닙니다. 또, 그와 같은 의견은 이론적으로 성립도 되지 못합니다.

    물론 예수는 위대한 도덕적 사표인 것은 틀림 없습니다. 물론 예수께서 위대한 종교가 가운데 한 분이란 것도 틀림 없습니다. 인간적으로 생각할 때 예수는 과연 성인인 것을 인정치 않을 수 없습니다. 그의 산상보훈을 보든지 그의 순결 무흠한 생활을 볼 때에 누가 예수님을 성자가 아니라고 부인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가만히 성경을 읽어보면, 그는 산상보훈만을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다른 말씀도 가르친 것이 많습니다. 가령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나는 아브라함 이전에 있었노라. 내가 죄를 사하여 줄 권세가 있노라"

    고 말씀하시면서 다른 사람들의 죄를 직접 사하여 주시기도 하였습니다.

    또는, "내가 장차 잡혀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을 터이요 3일만에 다시 살아나겠다"고 미리 말씀 하셨습니다. 또 사실 살아나시기도 하셨습니다. 그 이가 바로 승천하시기 전에 말세에는 자기가 다시 구름을 타고 이 세상에 오셔서 세상을 심판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본 사람은 아버지 곧 하나님을 보았거늘 너희들은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여달라고 하느냐?"이런 말씀도 하셨습니다.

    여러분, 예수께서 하신 이 모든 말씀이 사실입니까?

    또는, 사실이 아닙니까? 만일 이 모든 말씀이 사실이 아니라면 예수를 도덕적 인물이라고 우리가 인정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거짓말을 했습니다. 사기자라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혹 그렇지 않으면 순전히 정신병자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예수님에 대하여 감히 이런 생각이라도 하여 볼 수 있습니까? 물론 할 수 없지요. 그렇다면 이 하신 모든 말씀이 사실인데, 이것이 사실이라 할 것이면 그는 정녕 사람이상 입니다. 사람만은 아닙니다. 과연 베드로가 고백한 바와 같이 그는 그리스도시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는 것을 우리가 인정치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이나, 옛날부터 지금까지 모든 사람들이 그는 만유의 주로 만왕의 왕이라는 것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예수는 단순히 도덕적 위대한 종교가로만 믿고 그 신성을 부인하는 이론은 도무지 성립되지 못합니다.

    예수는 과연 하나님의 아들이지요, 삼위일체의 한 분이시요. 곧 말씀이십니다. 그 말씀이 육체를 입고 세상에 오셨습니다.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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