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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교육 > 헤드라인

기타정보-수면리듬 조절로 연휴 피로 극복
2003-10-31 16:11:26   read : 9999



아버지는 운전하느라,오랫만에 만난 친구 친척들과 어울리느라 피곤하고,어머니는 명절 음식 장만하랴 손님 접대하랴 지치게 마련인 설날.아이들조차 오랫동안 차를 탄데다 이것저것 많이 집어먹어 배탈까지 나 화장실을 들락거린다.설레며 기다렸던 명절이지만 연휴를 보내고 나면 오히려 몸이 피로해져 후유증을 앓는
경우가 많다.

명절 피로가 지속되는 가장 큰 이유는 명절기간 동안 규칙적인 생체리듬이 깨어졌기 때문.명절기간 동안엔 길이 막혀 야간운전을 오랜시간 한 후 아침에 잔다든지 혹은 밤늦도록 사람들과 어울려 이것저것 많이 먹고 술을 마시다 늦잠을 잔다든지 하는 경우가 많아 생활이 평소와 달라지게 마련이다.하지만 규칙적인 생체리듬이 깨지면 보통 때보다 소화,수면 등 전반적인 신체기능이 떨어지고 질병에 대한 면역력도 감소하게 되므로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고대 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홍명호 교수는 “휴일증후군을 최소화하기 위해선 규칙적인 생활이 가장 중요한데 특히 수면리듬 조절을 잘 해야 한다”며 “기상시간을 규칙적으로 지키는 것이 생체리듬을 회복하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고 말한다.홍교수는 또 “특히 술에 취한 채 잠들게 되면 일반적인 수면형태와 달라지기 때문에 생체리듬 회복이 늦어진다”며 “연휴가 끝났더라도 술자리에 참석하는 것은 1∼2주 동안 삼가야 한다”고 조언한다.커피 등 카페인 함유 음료도 많이 마시지 않는 것이 생체리듬을 되찾는데 도움이 된다.

연휴 동안 밤늦게 자는 습관이 들어 잠들기가 쉽지 않더라도 마음 편하게 책을 읽거나 다른 일을 조금씩 하는 것이 좋다.누워서 ‘빨리 잠들어야 할텐데’라며 조바심을 내면 불면증을 더욱 부채질할 수 있다.만약 밤에 잠을 설쳐 피곤하다면 점심 직후 잠깐 낮잠을 자는 것도 좋은데 정상적인 야간 수면을 방해하지 않는 30분
내외의 시간이 적당하다.

명절 스트레스 예방 이렇게…

설날은 오랜만에 온가족들이 한자리에 둘러 앉아 맛깔스런 명절음식을 즐기며 주절주절 지난 이야기를 나누는 흐뭇한 시간.그러나 이런 시간이 반갑지만은 않은 사람들도있다.주부들이 대표적인 경우.어려운 시댁에서 낮선 친척들과 함께 익숙치 않은 시간을 보내다 보면 별 것 아닌 말이나 행동에도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신촌세브란스병원 정신과 고경봉 교수는 “명절때 친척들과의 대화나 남편과의 문제로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가 시간이 흐른 뒤 원인 모를 두통과 메스껍고 토할 것 같은 기분,두근거림이나 불면증으로 고생하다가 병원을 찾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말한다.우울증을 앓았던 적이 있거나 이런 성향이 있는 사람들은 상태가 나빠질 수 있으므로 특히 조심해야한다고 조언한다.

모처럼 갖게된 좋은 시간을 서로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고교수는 서로 조금만 신경쓰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충분히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먼저 서로 좋은 말을 주고 받도록 해야한다.오랜만에 만나면 서로 정을 나누기보다는 그간 마음속에 쌓였던 서운함이나 화를 드러내는 수가 많다.특히 친척 어른들 앞에서 다른 사람의 험담을 하거나 상처가 될 만한 말은 하지 않도록 한다.서로 조금씩 긴장이 돼있는 상태이기때문에 사소한 말에도 신경이 쓰이게 마련이다.

남편들이 적극적으로 아내를 도와줘야 한다.핵가족 생활에 익숙한 젊은 주부는 낯선 친척이 많이 모여 북적거리면 일하랴,자신의 가족 챙기랴,다른 식구들 눈치보랴 정신이 없기 마련이다.친척들 가운데 아내가 대하기 거북해하는 사람들이 있으며 적당하게 거리를 떼어놓도록 하고 아이들도 잘 챙겨주는 것이 좋다.특히
친지들 앞에서 아내의 흉을 보는 것은 금물이고 교수는 “남편의 험담에 상처를 받아 남편과의 관계가 불편해지고 친지들이 모인 자리에 참석하기 힘들어졌다고 호소하는 경우가 꽤 많다”고 전해준다.친척들과 모이기 전이나 돌아오는 길에 부부만의 오붓한 시간을 갖고 속상했던 이야기를 털어놓는 시간을 갖거나 기분전환을 하는 것도 명절 스트레스를 빨리 풀 수 있는 방법 가운데 하나다.

남자들끼리 여자들끼리 따로 모여 시간을 보내는 습관에서 벗어날 필요도 있다.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를 개발해 같이 있도록 하는 것이 불필요한 대화에서 발생하는 상처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음식을 만드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도 바꿀 필요가 있다.한 집에서 자신있는 음식을 한가지씩 만들어 오면
일에 대한 부담도 줄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간도 늘어 여유있게 즐기다 돌아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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